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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cademy of Occlusion, Orthodontics & Osseointegration.

하악 구치부 임플란트의 교합학적 접근

Categories: 임상포럼, Date: 2013.04.05 10:19:35

하악 구치부 상실의 임플란트 치료 입니다.
픽스쳐 식립 위치와 깊이 그리고 각도에 관하여 생각해 봅니다.
실제 모든 임플란트 위치와 방향은 자연치와 동일 합니다. 즉 교합 곡면인 wilson과 spee"s curve에 수선의 방향으로 식립하는 것 입니다. 결과적으로 자연치가 있던 위치에 자연치와 같은 경사로 픽스쳐를 식립하는 것이 교합학적으로 가장 완벽한 임플란트 치료 입니다. 때문에 하악 구치의 경우 제1대구치는 약간의 근심 경사와 설측 경사로 식립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제2대구치는 경사를 더 증가시킵니다. 만약 픽스쳐 식립 위치를 잘못 선정하여 교합면에 맞추어 픽스쳐 식립 경사를 수정하였다면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즉 contact opening으로 인한 food packing과 같은 고민스러운 임상적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상악 치아와 거리, 즉 interocclusal space를 고려하여 가능한 subcrestal level의 깊이로 픽스쳐를 식립하여야 보철적 공간이 확보 됩니다. 그리고 정출된 상악 치아는 근관 치료를 하고 교합 곡면이 균일하게 보철적 수정을 하여야 합니다.


결국 임플란트 수명 혹은 longevity는 픽스쳐를 식립하는 순간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즉 교합학적으로 유리한 임플란트가 무조건 오래 가겠죠.








초진 파노라마와 ct 사진 입니다. 그런데 하악관이 명확하지 않군요.
실제 이런 경우가 흔히 있는데 하악관 주위에 hollow bone 공간이 있는 경우이죠.
이런 경우 픽스쳐가 저항을 가지고 들어가다가 갑자기 빠지는 경우도 있고 drilling이 dropping되어 하악관을 손상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조건 radio-opacity까지만 drilling하고 픽스쳐를 식립하여야 합니다.
















수술 사진 입니다.







그리고 픽스쳐 위치와 방향을 확인 합니다.
37번 위치의 임플란트는 38번 발치 후 식립 예정 입니다.
36과 37을 38번 발치 없이 가용골의 길이에 맞추어 식립하는 것은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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