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3o Library

Korea Academy of Occlusion, Orthodontics & Osseointegration.

Mandibular nerve damage case KMS

Categories: 임상포럼, Date: 2010.07.05 09:51:59

하악관을 drilling으로 천공한 경우 입니다.
초진 panoramic view
하악 제 1,2대구치 결손과 상악 대합치가 정출되어 정상적인 보철적 수복이 불가능한 경우 입니다.
치료계획은 상악 제2대구치는 발거하고 제1대구치는 endo tx 후 보철적으로 crown shortening을 계획하였습니다. 그리고 provisional restoration을 높게 하여 surtrusion된 좌측 하악골 위치를 하방으로 전위시켜 interarch space를 확보하느 보철적 치료계획입니다.




좌측 최후방치아에 furclum을 형성하여 lever action을 이용한 하악골 전위를 위해 최후방 임플란트는 최대한 넓은 면적으로 식립되는 것이 유리할 것 같아 무리하여 drilling을 하였습니다. 결국 하악관 천공이 일어 났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실수를 하고 있습니다.
5x9mm fixture을 식립하였습니다. 하악관을 fixture의 distal 부위가 압박하고 있습니다.





fixture 방향을 바꾸어도 문제가 될 것 같네요.











결국 6x7mm fixture로 교체하였습니다.




다음 날 환자를 follow-up해보니, mandibular nerve damage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술전에 가능성을 이야기 하였고, 3~6개월 후 신경손상의 문제가 대부분 호전될 것이라고 상담하였습니다. 실제 이런 경우가 흔하게 일어나는데, 물론 하악관에서 3mm 거리를 두고 한다면 괜찬겠지만,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지나면 신경손상의 증상이 완전히 소실되거나 대부분이 호전됩니다. 임상적으로 하악구치부 임플란트에 있어서 많은 환자가 골량이 부족하죠....




1년 후 follow-u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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